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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미르으악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20-10-01 12:03 조회82회 댓글4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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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비바이러스로 세상이 뒤덮힌 미래의 이야기였고요..
저는 폐가에 어떤 사람이랑 같이 사는데..
그사람을 1이라고 부르면 1이 백신을 만들었다고 되게 무섭게 웃어요..글고 제가 정찰한다고 문을 열었는데
좀비가 밖에 엄청 많은거에요..? 집은 하얀색으로 바뀌엇엇어요.깨끗한 집이여
근데 문도 안 닫히고 글서 다른 동료 2가 희생해서 시간 벌테니까 문을 닫으라고 해요..
저는 주저하다가 1이 그냥 쾅 닫아버려요 근데 갑자기 깨끗한 집에서 1이 섬뜩하게 어, 바람이 세게 부네 이런,ㄴ거에요..
글고 막 나무가 흔들흔들거리다가 우지끈 부러져서 집에 쾅 강타하고 그만큼 1이 더 크고 섬뜩하게 미친듯이 웃고
근데 도중에 히히히… 이런 서리가 들려요 발밑에서 그래서 막 쿵쿵 해봤더니 하얀 물체가 둥둥 올라오ㅗ는거에여..
거기서 막 1초만에 1이 야구배트 들고와서 흰 물체를 엄청 세게 내리쳐요 근데 그냥 통과하고 1은 창백해지구
근데 그흰 물체가 여자아이로 변하면서 난 유령이다 어쩌구 도와달라…아렇게 말하기 시작해요 그걸듣고
1얼굴 더창백해지겨요 1은 저를 불러서 도와주지 말자고 햐요 제가 왜라고 물으니까 …하더니 이야기를 들려주기 시작해요
자기가 옛날에는 문명이 훨씬 발달했지만 운석이 떨어져 망한 어떤 행성에서 왔다고 해요 거기도 자동차를 타고 다니는데
자동운전 시스템이에요 그래서 가고있는데 멈춰, 다시 가 이런것들만 명령하면 된대요 근데 거기서 자동차를 타다가
멈춰라고 하는 걸 까먹고 푸른 청색 머리에 금발 양머리를 한 여자아이를 쳐버렸대요 그래서 너무 죄책감이 든다는데
저 유령이 그 여자아이랑 눈과 보이는 영혼이 너무나 닮았대요 혹시 자기를 해칠까봐 무섭대요 그래서 제가
좋은 일을 하면 저 유령도 널 용서해줄거야라고 해요 그러자 1이 마음을 열고 여아에게 가서 도와주겠다고 해요
여아는 문명이 발달한 행성에 살고 있었는데 운전자의 부주의로 차에 치였다고 해요 그래서 복수하려고 그사람을 찾아달래요
영원히 따라붙어서 죄책감을 못 잊게 할 거라고 해요 그런데 1이 그 말을 듣자마자 얼굴또 창백해지면서 주저앉아요
여아가 왜그러냐고 비웃는 투로 묻자 1이 넌 이미 알고있구나...라는 식으로 말해요 여아는 고개를 끄덕이면서 1을 없애려고 하지만
저는 막 희생해서 1대신 맞아주거요 근데 영혼이 분리돼서 볼수잇ㄴ,ㄴ데 여아가 피식 웃으면서 눈물겨운 우정이구나~해요
영혼이 되면 여러가지 능력이 생겨요 제일 강한 능력은 소생술, 아니면 혼멸?이라는 거였는데 혼멸은 자기빼고 영혼을 없애요
글고 소생술은 영혼을 사람으로 만들수 임ㅅ어요 여아는 혼멸을 갖고딤ㅅ어다고요 사람에게 마법을 주는?게 가능하긴 해서
저는 막 소생술을 1한테 주면서 잘 놀라거 해요 그리고 여아가 혼멸을 씀과 동시에 혼멸을 써서 여아랑 저는 없어졋어요
근데 바로 하얀 화면으로 이동이 되면서 화면이 거꾸로 뒤집혀져요 무중력 상태와 시계가 보이는데 시계는 1시간에 1분씩 흘러요..
그리고 시계 기준으로 30초 지났을때 깻어요..일어났을댸 등에 식은땀도 나고 손에 먼가 이상한 기운이 느껴졌어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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